a dog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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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was born}, my [parents] {planted} a dogwood tree in the side yard of the large white house in which [we] {lived} throughout my boyhood.
내가 태어났을 때, 부모님은 소년 시절 내내 살았던 크고 하얀 집의 옆 뜰에 산딸나무를 한 그루 심으셨다.

This [tree], [I] {learned} quite early, {was} exactly my age.
일찍이 알게 된 바에 의하면, 그 나무는 나와 나이가 같았다.

But [I] never {observed} it closely, and [I] {am not} now sure what color its [petals] {were}; its [presence] {was} no more distinct than that of my shadow.
하지만 나는 나무를 자세히 관찰 해 본 적이 없었고, 이제는 꽃잎이 어떤 색이었는지 제대로 알지 못한다. 그 나무의 존재감은 내 그림자의 존재감과 별 다를 것이 없었다.

The [tree] {was} my shadow, and {had} it {died}, {had} it {ceased} to occupy its place in the side yard, each year with increasing volume and brilliance, [I] {would have felt} that a [blessing] like the blessing of light {had been withdrawn} from my life.
나의 그림자 같던 나무가 죽어서, 옆 뜰의 그 자리에 없게 되어 해마다 더해가는 크기와 아름다움을 볼 수 없었다면, 나는 삶에서 빛의 축복 같은 그런 축복이 사라졌다고 느꼈을 것이다.

Though [I] {cannot ask} you to see it more clearly than I myself saw it, yet [mentioning] it {seems} to open the possibility of my boyhood home coming to life again.
이 나무를 나보다 더 자세히 보라고 할 순 없지만, 이에 대해 이야기한 것으로 나의 소년 시절의 집에 돌아가 다시 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When I was born, my parents planted a dogwood tree in the side yard of the large white house in which we lived throughout my boyhood.
내가 태어났을 때, 부모님은 소년 시절 내내 살았던 크고 하얀 집의 옆 뜰에 산딸나무를 한 그루 심으셨다.
=> 내가 태어나자, 나의 부모님은 내가 어린 시절 살던 집 옆 뜰에 도그우드 한그루를 심으셨다.

This tree, I learned quite early, was exactly my age.
일찍이 알게 된 바에 의하면, 그 나무는 나와 나이가 같았다.
=> 아주 어렸을 적에 알게 된 사실은 이 나무가 나와 정확하게 동갑이라는 것이었다.

The tree was my shadow, and had it died, had it ceased to occupy its place in the side yard, each year with increasing volume and brilliance, I would have felt that a blessing like the blessing of light had been withdrawn from my life.
나의 그림자 같던 나무가 죽어서, 옆 뜰의 그 자리에 없게 되어 해마다 더해가는 크기와 아름다움을 볼 수 없었다면, 나는 삶에서 빛의 축복 같은 그런 축복이 사라졌다고 느꼈을 것이다.
=> 이 나무는 나의 그림자 같은 존재였다. 만약 그 나무가 죽었다면, 만약 매년 점점 더 커지고 화려해진, 옆뜰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던 그 나무의 존재가 없었더라면, 빛의 축복과 같이 소중한 축복이 내 인생에서 사라져 버린 것 같이 느꼈을 것이다.

Though I cannot ask you to see it more clearly than I myself saw it, yet mentioning it seems to open the possibility of my boyhood home coming to life again.
이 나무를 나보다 더 자세히 보라고 할 순 없지만, 이에 대해 이야기한 것으로 나의 소년 시절의 집에 돌아가 다시 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 이렇게 말을 한다고 해서, 내가 보았던 나무를 있는 그대로 상상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그렇게 하면 내 어린 시절의 집이 다시 눈앞에 펼쳐지는 것이 가능해 보인다.

  Carpe diem, quam minimum credula post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