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mbabwe’s Rulers Use a Monument’s Walls to Build a Leg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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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mbabwe’s Rulers Use a Monument’s Walls to Build a Legacy
짐바브웨 통치자들, 유산 짓기 위해 기념비벽 이용

GREAT ZIMBABWE NATIONAL MONUMENT, Zimbabwe — Black Africans could never have built the Great Zimbabwe monument, or so the white rulers used to say.
대 짐바브웨 유적, 짐바브웨 – 백인 통치자들은 아프리카 흑인들이 대 짐바브웨 유적을 절대로 지을 수 없었을 것이라 말하곤 했다.

Clearly, it was made by the Phoenicians or other visitors from faraway places, they insisted. Never mind that archaeologists and carbon dating had confirmed the obvious: that the monument was constructed by the ancestors of the Africans living nearby.
그들은 의심할 여지 없이 페니시아 사람들이나 먼 곳에서 온 방문객들이 유적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고학자들과 탄소 측정 연대로 근처에 사는 아프리카인들의 조상들이 기념비를 세웠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에는 신경쓰지 않는다.

The Great Zimbabwe, a Unesco World Heritage site that is one of the few surviving precolonial monuments in sub-Saharan Africa, has long been the continent’s fiercest archaeological battleground. Europeans used its supposed foreign origins to justify their domination. Liberation fighters used it as a rallying cry for their cause, eventually naming their newly independent nation after it.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내에서 거의 남아있지 않은 前 식민지시대 기념탑들 중 하나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대 짐바브웨는 오랫동안 아프리카 대륙에서 고고학자들의 가장 치열한 싸움터였다. 유럽인들은 그들의 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지지받던 외국의 기원설들을 이용했다. 해방 운동가들은 그들의 대의를 위한 슬로건으로 대 짐바브웨를 이용하고 결국에는 그것을 따라 새 독립국가의 국호를 정했다.

https://mobile.nytimes.com/2017/02/21/world/africa/zimbabwes-rulers-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