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ew Wave of Popular Fury Could Hit Europe in 2017


A New Wave of Popular Fury Could Hit Europe in 2017
2017년 유럽, 새로운 대중 분노 물결에 휩쓸릴 수 있어

ARIS — For Europe, 2016 has brought a series of political shocks: near-record numbers of immigrants arriving from the Middle East and Africa; a vote by Britain to leave the European Union and renewed threats by Russia to meddle on the continent.
아리스 -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건너온 사상 최대의 이민자들의 숫자와 영국인들에 의한 유럽연합 탈퇴 표결, 유럽을 간섭하려는 러시아 위협의 부상까지 2016년 한 해는 유럽에게 일련의 정치적인 충격들을 안겨주었다.

But 2017 could be even bumpier. There will be at least three elections in Europe next year: in Germany, France and the Netherlands for sure, and now perhaps in Italy, too. Just about everywhere, political establishments are being blamed for tepid growth, for too few jobs and for favoring global financial markets over the common citizen.
하지만 2017년은 더 평탄하지 못할 수 있다. 내년 유럽에서는 대선이 확정된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와 대선이 예정되어 있는 이탈리아 등 적어도 세 번의 선거가 있을 것이다. 어디를 가도 정치적 기득권들은 저성장, 적은 일자리, 일반 시민들보다 세계 금융 시장에 대한 더 높은 관심으로 비난받고 있다.

The latest indicator of popular discontent was Italy’s referendum on Sunday, when voters rejected constitutional changes proposed by Prime Minister Matteo Renzi. That result was a stinging blow to Mr. Renzi, who said he would resign.
대중들의 불만을 나타내는 가장 최근의 지표는 일요일 유권자들이 Matteo Renzi 총리가 제안한 개헌을 거부했던 이탈리아의 국민투표였다. 그 국민투표는 퇴진을 말했던 Renzi 총리에 대한 통렬한 한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