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t the accuracy of his insights and his analyses is unca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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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t the accuracy of his insights and his analyses is uncanny.
여전히 그의 통찰력과 분석력은 예리하다.

In one of the classic books collected here, originally published in 1994, he warned: “In 1970, about 90% of international capital was used for trade and long-term investment— more or less productive things— and 10% for speculation. By 1990, those figures had reversed.”
대표적인 집필 서적 중(?) 1994년에 초판(originally?) 발행된 책에서 그는 "1970년에는 90%의 국제 자본이 무역 그리고 (대/소규모의 생상적인 것? 설비투자?) 형태의 장기투자에 사용되고 10%의 투기에 사용됐었지만, 1990년에 이르러 각 투자의 비율은 반대가 되었다." 라고 경고했다.

We know where things went from there; it probably got to 99.9% speculation before it all came crashing down. We’re paying now for not heeding him then (not that you and I had much control over it).
우리는 그것들의? 근원지?를 알 때는 99.9% 에 도달한 투기 자본이 붕괴하기 직전일 것이다. 우리는 그의 경고에 주의하지 않은 것을 지불하는 중이다. (당신과 내가 원인 제공했다는 것이 아니다.)

Yet the accuracy of his insights and his analyses is uncanny.
여전히 그의 통찰력과 분석력은 예리하다.
⇒ 그러나 촘스키의 통찰력과 분석은 신비할 정도로 정확하다.
 
In one of the classic books collected here, originally published in 1994, he warned: “In 1970, about 90% of international capital was used for trade and long-term investment— more or less productive things— and 10% for speculation. By 1990, those figures had reversed.”
대표적인 집필 서적 중(?) 이 책에 모아 놓은 촘스키의 대표작 중 1994년에 초판(originally?) 발행된 책에서 그는 "1970년에는 90%의 국제 자본이 무역 그리고 (대/소규모의 생상적인 것? 설비투자?) 형태의 대체적으로 생산적인 장기투자에 사용되고 10%의 투기성 투자에 사용됐었지만, 1990년에 이르러 각 투자의 비율은 반대가 되었다." 라고 경고했다.
 
We know where things went from there; it probably got to 99.9% speculation before it all came crashing down. We’re paying now for not heeding him then (not that you and I had much control over it).
우리는 그것들의? 근원지?를 알 때는 99.9% 에 도달한 투기 자본이 붕괴하기 직전일 것이다 이제 우리는 그 이후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안다. 투기성 투자 비율이 거의 99.9% 로 확대 되었고 모든 자본이 붕괴되었다. 일반인인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현재 그의 경고에 주의하지 않은 것을 지불하는 댓가를 치르는 중이다. (당신과 내가 원인 제공했다는 것이 아니다.)
 

  Carpe diem, quam minimum credula postero.

before it all came crashing down 모든 자본이 붕괴되었다.
-> 이 부분도 분사구문이 들어간 것인가요? crashing down 부분에 대한 해석이 매끄럽게 안됩니다. ^^;

In 1970, about 90% of international capital was used for trade and long-term investment— more or less productive things— and 10% of [international capital was used] for speculation.

We know where things went from there; it probably got to 99.9% speculation before it all came crashing down.

⇒ Semi-colon(;) 다음에 나온 문장을 살펴보겠습니다.

A before B 의 형태는 1) "A 후(後)에 B," 2) "B 전(前)에 A" 의 두가지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문맥에 따라서 우리말에 어울리는 쪽으로 해석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 before it all came crashing down." 에서 it all came crashing down 부분을 보면

1) come

다음 사전: vi
come+[보어] (서서히 어떤 상태에) 이르다, 되다; (영·비격식) 결과적으로 …이 되다
come alive 생기가 돌다, 움직이기 시작하다
come good[right] (영·비격식) 결과적으로 좋게[바르게] 되다
Your dreams[hopes, fears] have come true. 당신의 꿈[희망, 공포] 이 사실이 되었다
The knot came untied[loose]. 매듭이 풀리기 시작했다.

네이버 사전: vi
…이 되다, …해지다(turn out, become)
《come+보》 come cheap[expensive] 싸게[비싸게] 먹히다
come natural 자연스럽다, 당연하다come true <일이> 기대했던 대로 되다;<예언이> 들어맞다
Things will come right. 만사가 잘 될 것이다.
The string came undone[untied]. 실이 풀어졌다.

2) all

다음 사전: ad
(부사·전치사를 강조하여) 모두, 죄다, 전면적으로, 전적으로, 완전히, 아주
all through the night 밤새도록
all too late 너무나도 늦게
be all against[for] …에 결사 반대[대찬성]이다
I was all alone. 나는 완전히 외톨이였다
He was all tired. 그는 아주 피곤했다
She was (dressed) all in white. 그녀의 옷은 흰빛 일색이었다
He was all in tears. 그는 온통 눈물에 젖어 있었다
What fun it all was when we lived in the country! 시골에 있었을 때는 모든 것이 재미있었다.
They cleaned the room all up. 그들은 방을 말끔히 청소했다.

네이버 사전: ad
완전히, 온통, 전적으로
be all covered with dust 온통 먼지투성이다
all alone 순전히 혼자서
I’m all for your proposal. 나는 당신의 제안에 전적으로 찬성합니다.
 
3) it all came crashing down 을 분석해보면 it(주어) all(부사) came(동사) crashing down(보어) 의 형태입니다. "그것(국제 자본)이 완전히 붕괴되었다." 문장을 하나씩 뜯어서 본다면, it came ... "그것이 ... 되었다," it came crashing down "그것이 붕괴되었다," it all came crashing down "그것이 완전히 붕괴되었다,"입니다.
 
* 사전에 나와 있는 내용을 전부 알고 있을 수는 없지만 알고 있다고 생각해서 사전 찾는 것을 게을리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아주 쉽다고 생각하고 알고 있다고 믿는 단어들을 사전에서 찾아 보면 처음 보는 용법과 뜻이 많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르는 사실을 아는 경우는 당연히 쉽게 사전을 펼치게 되지만, 모르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겪는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많은 노력과 시간을 요하는 일이지만 단단한 초석을 마련하는 첫걸음이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비결이기도 합니다.
 

  Carpe diem, quam minimum credula postero.

감사합니다. :)

A before B
-> 위의 표현을 설명을 해주셨지만, 완전히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전에' 가 들어가야 한다는 해석 강박)
한참을 연구하다가 사전을 통해서 접속사로 표현된 경우의 예문과 해석들을 더 보고 사이트의 설명을 보니 뭔가 분명해지는 느낌입니다.
좀 더 이해가 된 듯 하여 기쁜 마음에 발췌하여 기록합니다.

*엣센스 영한사전
Before는 부사, 전치사, 접속사로 쓰이는 주요 기능어의 하나
━ (conj.) 1. (아직) …하기 전에, …하기에 앞서
¶ I got up ~ the sun rose. 나는 해뜨기 전에 일어났다
¶ I had not gone a mile ~ I felt tired. (불과) 1 마일도 못 가서 나는 피곤해졌다
¶ It will not be long ~ we meet again. 오래지 않아 우리는 다시 만날거야⦅before가 이끄는 절의 동사는, 의미상의 때가 미래라도 형식은 현재를 씀⦆.
2. 〘would·will과 함께〙 …하느니 차라리(⇨ (prep.) 3)
¶ I will die ~ I give in. 굴복하느니 차라리 죽겠다, 죽어도 항복은 안 한다
¶ I would die ~ I steal. 도둑질하느니 차라리 죽겠다.
3. 〘형용사절을 이끌어〙 …하기 전의
¶ The year ~ they were married he often sent her flowers. 결혼하기 전해에 그는 그녀에게 자주 꽃을 보냈다.

축하합니다. :-)

사전 내용을 ctrl-c, ctrl-v 하는 실력 대단하십니다. 언제 한번 알려주세요. (전 늘 끙끙거리다가 꼼수를 많이 쓰는 편이라서요. ㅎㅎ)

國伊: 독서백편의자현(讀書百遍義自見)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번 듣고, 또는 한번 읽고 알 수 있다면 세상에 어려운 일이 없겠지요. 백편이 아닌 천편을 해도 모자라는 경우도 있습니다. 꾸준히 계속해서 열심히 읽으시고 '의'가 '현'하는 '쾌감'을 자주 겪으시길 바랍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들린다고 했습니다. 많이 보고 들을 수 있도록 정진하세요. :-)

  Carpe diem, quam minimum credula postero.